소액결제 PG사 결제정책 왜 세워진걸까요?


핸드폰 소지자가 소액결제를 할 시에, 통신사(SKT, KT, LG 등)와 결제대행사(=pg사 : 다날, 모빌리언스, 갤럭시아 등)의 자금분배 구조때문입니다.

소액결제 특성상 먼저 1일에서 월말까지 소액결제 한 대금을, 다음달에 요금을 추가하여 납부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우선 결제대행사에서 바로 여러분이 소액결제를 이용한 사이트나 업체에 결제대금을 지불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제대행사는 나중에 그 금액을 통신사로부터 여러분으로부터 통신요금과 소액결제대금이 함께 납부된 요금에서 지급을 받는 구조인건데 고객이 통신사에 요금납부를 하지 않으면 결제대행사는 그만큼 자사의 돈이 묶여있는 셈이겠죠?

때문에 결제대행사는 휴대폰 이용고객의 요금납부 기록을 아주 엄밀하게 자동관리하는 시스템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평소 요금 납부를 잘 하는 사람이라면 결제대행사에게 수수료 이득을 안겨다주는 반면에 요금 납부를 계속 밀리는 사람이라면 결제대행사 입장에서는 그만큼 자사의 돈으로 먼저 선지급을 하기 때문에 손해인 셈이죠.


(물론 이럴 경우 소액결제 이용대금에 대한 연체이자가 아주 높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당장 통신사에는 미납이 없고 통신사에 전화해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결제정책상 결제가 불가하다는 메시지가 뜨면서 결제대행사 쪽에서 결제를 막아놓는 현상이 생기는겁니다. 손해 보려고 사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결제대행사도 다날, 모빌리언스 등 국내점유율 상위권을 다투고 있는 pg사들은 자금규모가 크기때문에 그만큼 여유로워서 결제정책이 크게 까다롭지 않은 편인 반면에, 신생 결제대행사들은 자금규모가 많지 않아서 결제정책 시스템을 더 완고하게(결제가 잘 안되게) 잡아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분들중 다날, 모빌리언스를 제외한 다른 대행사에서 결제가 되게끔 하는 방법은 없냐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물론 있습니다.


다만 그건 순간적인 것 뿐이고 곧 막힐 방식이고,(그런 방식은 고객이 부담하는 소액결제 수수료도 비싸죠) 결국엔 상위권의 결제대행사에서 얼마나 결제를 잘 뚫어내느냐가 고객이나 업체에게 서로 윈윈하는 상황을 가져다주게 됩니다.


저희 업체 "쇼티켓"은 최대한 저렴한 수수료로 고객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한번하고 곧 막힐 방식이 아닌, 오래오래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방식으로 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번 스쳐지나가는 고객들보다 단골분들이 훨씬 많은 이유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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